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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이야기/밤비의 일기

(밤비 일기) 낯선 향기

by 소소 소화제를 소환하라 2019. 11. 13.


밤비의 집에 낯선 남자가 들어왔어요
열심히 공부 중인 아이를 경계하면
옆에 앉아 흥미를 보입니다

밤비: 누구냐, 넌!!

반응 없음에 썩소를 짓는 밤비

밤비: 나를 씹어??!!

밤비: 주인놈아, 건방진 이놈은
        네가 응징해라!!

뜨거운 눈으로 쳐다보는 밤비.

빵굽는 자세로 시위하는 밤비예요 :)
관심 가져주지 않아 제대로 삐진 것 같네요.
그래도 안아주고 만져주면 금방 고로롱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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