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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이야기

(리뷰) 오그래 그래놀라. 딸기가 좋아

by 소소 소화제를 소환하라 2019. 12. 30.

 

 

회사에서 식사대용을 먹을 수 있는 식품들을

자주 찾다보니 와이프께서 티몬 10분 어택에서

공수해온 오그래 오!그래 딸기가 좋아 시리얼

시식하게 되었습니다.

선식보다는 시리얼을 더 좋아 하다보니 벌써부터

기대를 하고 있어요.

 

표지를 보니 제조사가 오그래? 첨을 들어보네요.

몇가지를 샀는데 그 중 딸기맛이 가장 맛있을 것

같아 바로 딸기를 선택했어요.

앞 표지에 128 kcal (상당히 작은 편이네요.)

스푼이 들어 있다는 문구가 있네요.

(이거 상당히 비싼 거 아닌가? 그래놀라에 스푼..)

 

몇 년 전부터 유행하고 있는 그래놀라.

말만 들어봤지 관심이 없었기에 뭔지 몰랐는데,

그래놀라(Granola)는 아침 요리로, 오트밀과 보리,

현미옥수수 등을 중심으로 한 곡물 가공품과 

코코넛, 견과류 등을 설탕, 꿀, 메이플 등의 시럽

(당밀), 식물성 기름과 섞어 오븐에서 구운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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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방법은 세가지 정도로 설명하고 있네요.

  •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기
  • 요거트, 아이스쿠림, 빙수 위에 토핑
  • 그냥 먹기

일반 시리얼보다 현미와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로스팅 하거나 퍼핑하여 바삭 고소하고 영양소

파괴도 최소화로 줄였다하니 맛도 영양도 좋을 

것 같네요.

 

 

 

전 우유에 타먹기 위해 그릇을 하나 준비했어요.

안에 스푼도 들어 있었어요.

 

 

 

로스팅한 현미와, 퍼핑한 현미, 건조한 딸기

아몬드, 알록달록 예쁜 시리얼들이 보기에도

좋고 먹기에도 좋아 보이네요.

 

 

 

 

자, 우유를 200 ml 정도 붓어 봅니다.

 

 

 

30 g 이기 때문에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배부를려고 먹는 건 아니니깐요.)

약간의 배고픔을 달래줄 수 있는 정도의

포만감과 너무 이쁜 모습. 바삭하고 고소한

현미와 함께 새콤 달콤한 과일까지 고급스런

아침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이어트용으로도 괜찮고!

식사대용으로도 괜찮고!!

중간중간에 간식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딸기맛 외에도 아몬드, 후르츠, 녹차, 카카오가

까지 총 5가지 시리얼이 있으니 골라 먹어도 

좋겠네요.

 

개당 2천원으로 묶음 기준 1.6천원이었어요.

저희는 티몬에서 개당 390원에 구매했답니다. ㅎ

 

간편하고 폼나고 이쁜 식사대용으로 

칼로리를 줄이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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